영/유치부 게시판
누가누가 더 큰 목소리로 용기있게 예수님을 전할까?
담대하게💪🏻 거침없이💪🏻 진리를 선포했던 바울처럼
우리 유치부 친구들도 용기내서 큰~목소리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!
어떻게 연습했냐구요? 바로바로...
★데시벨 측정 게임! 🤩
멋진 언니&오빠들은 🔊 예수님 믿으세요~!!!! 😆
귀여운 어린이 친구들은 🔊 아~멘! 🐣
각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가장 크게 외치는 사람이 1등을 했어요!
2부로는 가장 오랫동안 목소리를 내뱉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이었는데요,
역시 7살 언니&오빠의 폐활량을 따라가기는 쉽지 않아 보였답니다!
번외편으로 진행한 교사 선생님들의 치열한 대결까지...
생생한 순간을 담아봤어요. ♥
1부. 데시벨 게임
<7세(여아)>



<6세, 5세>



<4세 이하>






2부. 한 숨으로 아멘 오래하기
<7세 여아>

병아리같아.... 귀여워....

주머니에 손 넣은 귀여운 멩리와 눈 한 번 깜빡이지 않는 진지한 하늘이
<4세 이하>

⛔ 주의(positive) ⛔
한 번 보면 스크롤을 내릴 수 없는 위험한 영상...
어미새한테 먹이 받아먹는 아기새처럼 입을 크게 벌린 지우&지안 남매,
혼자 앉아서 신나하는 줄리,
입 막는척 하다 귀 막는 예지,
은비쌤한테 폭 안겨있는 예나까지
언제 그만 볼 수 있는 거예요...
<대망의 결승전>

하늘 vs 예주 vs 지율 vs 지우! (형누나 사이에서 당당히 결승전에 오른 지우 ㅎㅎㅎ)
하늘이와 예주는 부동자세로 목소리만 내고 있네요... 참새같아 귀여워.
소리를 잘 내는 비법은, 부동자세 일지도?
우승 소식에 감격하는 예주와, "살았다..."하는 표정인 하늘이!!!🤭
<번외편! 선생님들의 폐활량 테스트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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